2008년 04월 21일
워크샵.
워크샵을 다녀왔다.
어디로?
강원도 정선으로.
여행은,
항상 즐거운가 보다...
.
강원도 정선에 도착해서 곤드레 나물을 먹었다.
처음 먹어보는 곤드레 나물이였는데 너무 맛있어서 2그릇이나 먹었다.ㅎㅎㅎ
다음으로 정선에 명물이라는 레일바이크를 타러 갔다.
레일 바이크는 기차길을 위와같은 물건(?)을 타고 달리는거다.
기다리는 동안 친한 고대리님과 사진 한방!ㅎㅎㅎ
주크님과도 한방!
팀 전체 사진!ㅎㅎ
출발을 기다리는 우리ㅎㅎ


신나게 달리는거다!!
분위기 있고 시원한 동굴도 지나고~
가는길에 모두 정차 했었는데, 문제는 저녀석 갑자기 레일로 뛰어든 이녀석 때문에 모두들 잠시 정차..ㅎㅎ
바이크를 타기를 끝내고, 모두 모여서 심각한(?) 분위기로 워크샵 진행.
올해의 주제는, 팀에게 하고픈말과 각자의 비밀 말하기..
나에게 너무나도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참던 배고픔을 해결하는 시간.
나도 나름 고기 매니아이지만 먹어본 고기중에 최고로 맛있었다.
밖으로 나와 캠프파이어도 하고, 노래도 하고..ㅎㅎ

우리팀의 전통이 되어버린 충성주.
다음날은 힘들지만 기분은 좋다.ㅎㅎ
숙소를 출발하기전 단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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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단합을 위해 다녀온 워크샵.
큰 목적은 앞으로의 팀 발전을 위해서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이다.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나에게는 큰 의미의 워크샵이였다.
항상.
.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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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강원도 정선으로.
여행은,
항상 즐거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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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 바이크는 기차길을 위와같은 물건(?)을 타고 달리는거다.




신나게 달리는거다!!



나에게 너무나도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나도 나름 고기 매니아이지만 먹어본 고기중에 최고로 맛있었다.

다음날은 힘들지만 기분은 좋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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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단합을 위해 다녀온 워크샵.
큰 목적은 앞으로의 팀 발전을 위해서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이다.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나에게는 큰 의미의 워크샵이였다.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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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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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21 18:19 | 이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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